하우스 좋아하세요? 파티를 찾고 있다면 DIVE

지난 6월 7일 이태원 Livin’에서 독특한 색깔을 지닌 정상급 디제이들의 감각적인
디제잉과 세련된 셋리스트를 통해 뜨거운 분위기 속 성공을 거둔 디제잉 파티 ‘DIVE’.
현재 가장 핫한 음악 장르인 하우스를 기반으로 각각의 디제이가 색을 더해가는
파티 ‘DIVE’가 다가오는 8월 9일, ‘DIVE EVRYWHRE’라는 이름과 함께 기존보다
더 다양한 움직임과 콜라보로 다시 돌아온다.

기존 ‘DIVE’ 파티는 네 명의 메인 디제이로 이루어져 있는데, 오로지 바이닐로만
플레이해 이름을 알린 프로듀서 겸 디제이 ‘Maalib’과 퍼포먼스와 연출기획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는 사운드 아티스트 ‘Songyoungnam’, 장르에 구애 받지 않는
음악들을 선보이는 ‘Offcourse’와 ‘Oldshoes’를 들 수 있다.
이들 외에도, 디제이 ‘Oldshoes’와 같이 크래프트 브랜드 QH에서
비주얼 디자이너를 맡고있는 황재환이 ‘DIVE’만의 독특한 포스터를 디자인했으며,
패션, 페스티벌, 파티 등 다양한 영역에서 브랜드 디렉팅을 담당해 이름을 알린 공지호가
‘DIVE’의 프로모터로 참여한다. ‘DIVE EVRYWHRE’이라는 이름처럼 이번 공연은
기존 ‘DIVE’ 멤버에 ‘EVRYWHRE’와의 콜라보가 더해지는데, ‘EVRYWHRE’는
프로듀서 듀오 그루비룸(Groovyroom)의 시그니처 사운드 “Groovy Everywhere”
에서 파생된 파티 컬쳐 브랜드이다.

EVRYWHRE는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EDC 2019’와 올해 국내에서 열린
‘UMF 2019’ 및 도쿄에서의 ‘EVRYWHRE IN TOKYO NUBIAN’ 등
여러 페스티벌과 파티에서 공연과 동시에 팝업 스토어를 여는 등 그동안 다양하고도
새로운 움직임을 만들어냈다. ‘EVRYWHRE’이라는 그들의 이름처럼 그동안 세계
곳곳에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갔던 ‘EVRYWHRE’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중심은 대한민국 서울이라는 것을 증명하듯, 이번에 ‘DIVE’와의 콜라보 파티 ‘DIVE EVRYWHRE’를 기획했다. 따라서 이번 ‘DIVE EVRYWHRE’에서는 ‘DIVE’의
디제이들과 더불어 ‘EVRYWHRE’의 그루비룸(Groovyroom)이 직접 디제이로
참여하며, 그들의 수 많은 히트곡과 그들의 신선한 디제잉으로 서울의 중심 이태원에서
이번 파티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이 외에도 Pool and Denny Wickid(P&D)가 게스트 디제이로 참여하며 진행되는
이번 파티 ‘DIVE EVRYWHRE’는 돌아오는 금요일인 8월 9일,
이전과 ‘dive’ 파티 때와 같은 장소인 이태원 Livin’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우스 음악과 이들의 디제잉에 관심 있다면, 한 번 찾아가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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