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도 갈데가 많아요. 8월 둘째주 이벤트

14회를 맞는 국내 최대 아웃도어 락 페스티벌인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출연진은 투 도어 시네마클럽(Two Door Cinema Club),
더 프레이(The Fray), 코넬리우스(Cornelius), 위저(Weezer), 선셋 롤러코스터
(Sunset Rollercoaster), 더 뱀프스(The Vamps), 장범준, 김종서 등으로,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를 포함한 총 60여개 팀이 무대를 빛낸다.
9-11일 금,토,일요일. 송도달빛축제공원.

파우스트에서 열리는 S.E.M은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행사로, 음악 종사자,
브랜드가 함께하는 마켓 및 심포지엄 행사다. 레코드샵(RAD, Welcome Records 등),
음악장비업체(DJKOREA, SoundCat 등)가 참가하며 ‘레코드 판, 턴테이블,
신디사이져, 디제이 관련 장비들을 직접 다뤄보고 들어볼 수 있으며, 현직 디제이,
업계 종사자, 음악 평론가들의 강연과 인터뷰 그리고 장비 시연회 등도 준비되어 있다.
Facebook 이벤트 페이지 티켓 링크에 사전등록시 무료.
11일 일요일 낮 3시부터, 이태원 파우스트.

올해도 돌아온 서울인기.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이랑, 히토미토이, 제이클레프 등의
아티스트 공연과 요한 일렉트릭 바흐, 하세가와 요헤이, 타이거디스코, 키라라 등의
디제잉까지 서울인기다운 라인업으로 꾸며졌다. 빼놓을 수 없는 다양한 팝업엔
채널1969, 식물상점, 레게치킨, 초능력, dxyz 등 서울의 인기 음식들과 굿즈들이
기다리고 있다. 아직 현장구매는 가능!
10일 토요일, 난지한강공원.

프로듀서/DJ 주니어셰프의 파티 브랜드 ‘Mosh Mosh’가 두번째 파티를 진행한다.
이번 파티는 최근 힙합씬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남매 듀오 ‘Lil Cherry’와
‘Jito Mo’가 함께 라이브를 선보인다. ‘Mosh Mosh’는 외국의 Moshing, Mosh Pit
문화를 추구하는 파티로 DJ들은 관객들을 흥분시키고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곡들을
위주로 선곡하며, 라이브 또한 관객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곡들을 위주로 선곡하여 공연한다.
10일 토요일 밤 10시부터, 홍대 THE HENZ CLUB.

이번 “Dive” 파티는 서울을 기반으로 다양한 움직임을 전개하는 파티 브랜드
“EVRYWHRE”와 함께 콜라보 파티를 진행한다. “Dive”의 maalib과 offcourse,
oldshoes와 song youngnam, “EVRYWHRE”의 groovyroom. 호스트 디제이로
이루어진 3팀과 게스트 디제이 Pool and Denny Wickid (P&D)가 B2B 플레이를 통해
그들만의 하우스 사운드를 전달할 예정. 또한 11:30-12:00에 오픈덱 이벤트도 진행되니
관심있는 사람은 방문해보자.
9일 금요일 밤 10시부터, 이태원 Livin.

서울 커뮤니티 라디오, SCR의 3주년 기념 파티가 열린다. 무려 31명의 디제이들의
플레이와  Merch Pop-up, ‘Online Radio in Asia’ 전시, 맛있는 음식과 다양한 음료가
준비되어 있다. 데일리모션, 반스코리아, 레드스트라이크코리아 등이 협찬하는 이 파티의
입장료는 자율적기부(donation)다.
10일 토요일, 낮 2시부터. 한남동 moor seoul.

오피움 스튜디오의 홍대점 오픈을 축하하는 플리마켓과 파티가 진행된다. 각 문화의
대표적인 여러 작가들과 셀러를 포함한 25팀이 참여하며 방문객들도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부스들과 MLB 협찬 의류가 포함된 오피움 아티스트들의 럭키 드로우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오프닝 이벤트에서는 타투이스트 미래, 빽싸의 라이브 타투잉이 진행되며,
김희수 작가 X 이루마 댄서의 라이브 드로잉, 무용 콜라보 라이브 공연도 있다.
10일 토요일 낮 2시부터, 성산동 오피움스튜디오.

공연과 음악영화를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음악영화제인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물 만난 영화 바람난 음악’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36개국
126편의 음악영화와 30여 편의 음악 공연을 선보인다. 개막작은 전설적인 레게 음악
연주자들의 멋진 음악과 그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은 영국 출신 피터 웨버 감독의
음악 다큐멘터리 ‘자메이카의 소울: 이나 데 야드’.
8일 목요일부터 13일 화요일까지, 제천 문화의거리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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