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원에 그림 뚝딱 팔아버리는 강아지 화가 ‘헌터’

어지간한 직장인보다도 능력 좋은 강아지가 캐나다에 살고 있다. 캐나다 앨버타에 살고 있는 올해도 5살 된 강아지 ‘헌터’는 무려 그림을 그린다. 이 강아지의 타고난 재능이 최근 SNS를 타고 무섭게 알려지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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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라는 이름의 이 시바견은 주인 부부와 함께 집안에서 붓을 가지고 놀며 시간을 보내던 평범한 강아지였지만, 언젠가 그림에 소질을 보이게 된 후 부부가 인스타그램에 그 작품들을 공개하며 화제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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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놀라운 사실이 이 녀석의 작품이 꽤나 인상적이라는 것이다. 컬렉터들 사이에서도 이 그림에 관심이 있는지 헌터의 일부 작품들은 무려 5000달러(한화 약 558만 원) 정도에 팔리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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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헌터가 주인 부부에게 이용당하는 것은 아닐까하는 걱정은 하지 말자. 주인 부부는 현재 “헌터가 그림 그리는 것을 매우 좋아하고 있지만, 헌터가 그것을 싫증내거나 싫어한다면 그것을 강요할 생각은 없다.”고 얘기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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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친 능력의 소유자 헌터의 작품들과 일상은 헌터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되고 있으니, 이 정체불명의 강아지가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헌터의 인스타그램을 방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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