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제작사와 함께 해리포터 게임 개발 중?

당신의 힘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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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덕후들이 환호할 소식이 있다. 해외의 다른 어떤 기업도 아닌 바로 한국의 삼성이 해리포터 시리즈를 게임으로 제작한다는 소식! 미국의 한 IT 전문 매체 <the INQUIRER>가 삼성이 해리포터를 소재로 한 증강 현실 게임을 제작하기 위해 나이언틱에 한화 약 45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했다고 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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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언틱은 얼마 전 한국을 강타했던 모바일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GO>를 만든 제작사로, 올 겨울을 지나 2019년에 새로운 증강현실 게임인 <해리포터 : 마법사 연합>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따라서 정황 상 삼성이 투자한 게임이 바로 이 <해리포터 : 마법사 연합>일 것이라는 추측이 나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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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the INQUIRER>는 삼성이 갤럭시 노트 시리즈에 탑재된 ‘S펜’을 해리포터의 마법 지팡이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포트나이트’와 마찬가지로 새 갤럭시 노트 시리즈에 기본 어플로 내장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갤럭시 사용자들에게는 더욱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겠다.


해당 영상은 <해리포터 : 마법사 연합>의 공식 티저 영상으로, 현재 나이언틱은 사전 예약의 형태로 연합에 참가할 마법사들을 모집하고 있다. ‘이름을 말해서는 안 될 그 자’의 사건 이후로 가장 힘든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 위기를 막기 위해서는 당신의 힘이 필요하다.

사전 등록 링크 : https://www.harrypotterwizardsunite.com/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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