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알고 싶은 작가 ep 02] 이즈미 미야자키 (Izumi Miyazaki)

엄마의 펜탁스 카메라와 포토샵으로 만들어가기 시작한 그녀의 또 다른 세계.


그녀에겐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 그녀의 사진에선 누구든지 한번 상상해볼 만한 것들이 현실로 이루어져 있다. 어린 시절 떠오르는 상상을 이미지화 시키기 위해 엄마의 펜탁스 카메라와 포토샵으로 만들어가기 시작한 그녀의 또 다른 세계. 그녀는 자신의 작품에 대해나는 작품에 나의 어떤 성격을 보여주려는 것이 아니다. 나는 아무것도 의식하지 않는다. 나는 그저 셀프 사진을 찍을 뿐이고, 나는 나의 모델이다. 그러나 이 모델은 나와 다른 또 다른 나이다.”라고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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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작품들은 그녀의 텀블러에서

http://izumimiyazaki.tumbl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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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yn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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