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알고 싶은 작가 ep 02] 이즈미 미야자키 (Izumi Miyazaki)

그녀에겐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 그녀의 사진에선 누구든지 한번 상상해볼 만한 것들이 현실로 이루어져 있다. 어린 시절 떠오르는 상상을 이미지화 시키기 위해 엄마의 펜탁스 카메라와 포토샵으로 만들어가기 시작한 그녀의 또 다른 세계. 그녀는 자신의 작품에 대해나는 작품에 나의 어떤 성격을 보여주려는 것이 아니다. 나는 아무것도 의식하지 않는다. 나는 그저 셀프 사진을 찍을 뿐이고, 나는 나의 모델이다. 그러나 이 모델은 나와 다른 또 다른 나이다.”라고 표현한다.

Izumi Miyazaki_1.jpgIzumi Miyazaki_2.jpgIzumi Miyazaki_3.jpgIzumi Miyazaki_4.jpgIzumi Miyazaki_5.jpgIzumi Miyazaki_6.jpgIzumi Miyazaki_7.jpgIzumi Miyazaki_8.jpgIzumi Miyazaki_9.jpgIzumi Miyazaki_10.jpg

더 많은 작품들은 그녀의 텀블러에서

http://izumimiyazaki.tumblr.com

댓글 남기기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