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알고 싶은 작가 ep 01] 성립

선은 사람들의 삶과 많이 닮았다. 무수한 점들을 연결해야 선이 되듯이, 우리의 삶도 순간, 순간이 연결되면서 만들어진다.” 

여백의 미, 그리고 속도감 있는 선. 그의 작품들에 필요한 요소는 이 두 가지가 전부다 화려한 색도 마치 사실 같은 하이퍼리얼리즘 표현도 필요하지 않다. 언뜻 낙서 같아 보이기도 하지만 어느새 우리는 그의 그림에 매료되어있다. 단순하지만 강렬한. 오직 연필과 콩테를 사용해 흰 종이에 그려나간 그림은 그 어떤 섬세한 그림보다도 많은 생각을 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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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작품들은 그의 인스타에서

https://www.instagram.com/seongl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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