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덕한 색감, bbtanyoungboy

최근 힙합씬과의 협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20세의 비주얼 아티스트


최근 힙합씬과의 협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20세의 비주얼 아티스트가 있다. 바로 슈퍼비와 twlv의 최근 앨범 [벼락부자애들]의 앨컴 커버를 작업한 bbtan young boy. 꾸덕한 색감과 특유의 그림체가 시선을 끄는 이 아티스트는 작업물 곳곳에 힙합이 묻어 나오는데, 이는 어렸을 때 힙합 음악에 빠져 음악을 하고 싶어했던 그의 성향이 반영된 듯하다. 이후 그는 미술 전공을 위해 서울로 상경한 후 고시원에서 서울살이를 시작하였는데, 고시원이라는 공간의 여건 상 음악 작업을 이어가기가 여의치 않았고 좋아하는 음악과 하고있는 미술을 접목시켜보자는 생각에 지금의 작업을 시작하게 된 것.
한편 그의 작업물들은 그날 그날의 기분이나 감정들의 발현이다. 자신이 듣는 음악, 주변 사람들의 모습과 그들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고 그것을 여과 없이 자신의 감정으로 재해석하고 시각화하는 것이다. 지금부터 추상적인 것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표현을 중시하는 그의 작업물 몇 장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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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작업물들이 보고싶다면
bbtanyoungboy instagram @bbtan_young_boy
(https://www.instagram.com/bbtan_young_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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