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품명품에 등장한 위안부 관리인 일지 – 최초의 공식적 위안부 증거자료

위안부 관리인의 일기가 최초로 발견되었다.


2018년 3월 25일자 KBS1TV “TV쇼 진품명품”에 경기도 파주시에 거주하는 오채현씨가 2권의 노트를 제보하였다.

노트는 바로 “위안부 관리인의 일지” 였다.  일기를 쓴 사람은 일본군 위안소를 관리하던 민간인으로, 미얀마와 싱가포르에 거주하던 남성이었다고 한다.  일본에서 여러가지 증빙자료를 소멸시켜서 위안부 할머니들의 증언말고는 증빙자료가 없는 상황이었다. 처음 세상에 모습을 들어낸 공식적인 위안부 관련 자료를 살펴보자.

 

일제 강점기 우리가 겪었던 아픔을 증언해주는 고마운 자료. 세계 역사서에 식민지 조선의 아픔과 반인륜적 제국주의가 기록되는데에 일조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

Credit: 사진출처 – KBS1TV ‘TV쇼 진품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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