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괴한 묘미, 약 빤 일본 작가의 사진 20장

외로운 어린 시절을 보낸 평범한 대학생이었던 이즈미 미야자키(Izumi Miyazaki). 그녀는 지루한 일상에서 재미를 찾기 위해 사진을 찍기 시작한다. 작품에는 평범한 소재와 장소 그리고 그녀가 등장하지만 매번 새롭고 재미있으며 기괴하기도 하다. 타임지가 주목하는 작가, 이즈미 미야자키의 셀프포트레이트 작품들을 감상해보자. 단발머리, 쌀, 눈동자 그리고 사진에서 느껴지는 희한함에 중독 될 것이다.

1.jpg

2.jpg

3.jpg

4.jpg

5.jpg

6.jpg

7.jpg

8.jpg

9.jpg

10.jpg

11.jpg

12.jpg

13.jpg

14.jpg

15.jpg

16.jpg

17.jpg

18.jpg

19.jpg

20.jpg

댓글 남기기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