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괴한 묘미, 약 빤 일본 작가의 사진 20장

이상하게 중독성있는 그녀의 정신 세계.


외로운 어린 시절을 보낸 평범한 대학생이었던 이즈미 미야자키(Izumi Miyazaki). 그녀는 지루한 일상에서 재미를 찾기 위해 사진을 찍기 시작한다. 작품에는 평범한 소재와 장소 그리고 그녀가 등장하지만 매번 새롭고 재미있으며 기괴하기도 하다. 타임지가 주목하는 작가, 이즈미 미야자키의 셀프포트레이트 작품들을 감상해보자. 단발머리, 쌀, 눈동자 그리고 사진에서 느껴지는 희한함에 중독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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