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지다 ep02] 프랑스 패션계의 거장 ‘위베르 드 지방시’ 타계

패션계의 아이콘으로 영원히 남을 그의 죽음에 애도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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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베르 드 지방시

프랑스 패션계의 거장이자 패션브랜드 ‘지방시’의 창립자인 위베르 드 지방시가 2018년 3월 12일 (한국시간 기준), 향년 91세의 나이로 타계하였다.   오드리햅번, 캐네디 영부인등 고급스러운 여성의 패션을 디자인하며, 명품브랜드로 자리잡은 지방시.  지방시의 수장에서 물러난지는 20년 이상되었지만, 패션계의 아이콘으로 영원히 남을 그의 죽음에 애도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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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의 손 끝에서 탄생한 <티파니에서 아침을> 속 오드리 햅번
Audrey Hepburn lies on a packing case with her cat in the iconic black dress from Breakfast at Tiffany's
고급스러운 드레스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오드리햅번의 검은 지방시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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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햅번과 지방시
Hubert de Givenchy (L) and Audrey Hepburn talk together at the Galliera Museum in Paris in 1991
오드리햅번과 지방시의 우정
A pink 1959 wool coat made by Hubert de Givenchy for US First Lady Jacqueline Kennedy on show in a Paris exhibition
1959년 미국 35대 대통령 John F. Kennedy의 영부인 Jacqueline Kennedy의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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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or Chadwick Boseman
블랙팬서 Chadwick Boseman의 오스카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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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는 각각의 디테일 안에 있다. – 위베르 드 지방시(1927. 2. 21 ~ 2018. 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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