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a Lipa! Amy Winehouse 와 Spice Girls의 매력을 모두 지닌 그의 음악

5월 단독 내한이 확정된 그녀만의 Dark Pop 장르를 소개한다


작년 여름 발매해 유투브 10억 뷰를 기록하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New Rules를 부른 그녀.

두아 리파는 1995년생 잉글랜드 출신 싱어송라이터이자 모델이다.

중성적인 보컬, 어두운 분위기, 마이너 키, 힙스터스럽고 내추럴함 사이, 즉 다크 팝 (Dark Pop)의 대표 주자 두아 리파의 단독 내한이 확정되었다. 그녀가 한국을 찾는 것은 지난해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이후 9개월 만이다.

 ‘스파이스 걸스(Spice Girls)처럼 보이지만 에이미 와인하우스(Amy Winehouse) 같은 힘이 있다,’ ‘에이미 와인하우스와 넬리 퍼타도(Nelly Furtado) 사이를 가로 지른다’

두아 리파 스스로가 ‘다크 팝(Dark Pop)’이라고 정의 내린 독특한 음악 스타일은 이같은 평단의 찬사로 이어졌고, 그해 재능 있는 신예를 소개하는 ‘BBC 사운드 오브 2016’에 이름을 올리며 영국 음악 씬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단독 내한 전, 몽환적인 분위기의 보컬에 자신의 경험을 실은 가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그녀의 대표곡들을 꿈같은 뮤비와 함께 하나씩 감상해 보도록 하자.

2015 – 싱글 데뷔 <New Love>

그녀의 중저음을 진하게 느낄 수 있는 데뷔 곡이다. 곡 자체는 빠르진 않은 리듬으로 자연스러운 그루브가 담긴 팝이다.

2015 – 두번째 싱글 <Be, the One>

2016 – <Blow Your Mind>

2016년은 두아에게는 포텐이 터지는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Blow Your Mind라는 제목 그대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빼앗아 가버렸다. 이 곡은 그녀의 곡 중에 처음으로 빌보드 핫 100차트에 진입한 곡이며, 댄스 클럽송 차트 1위, 메인 스트리밍 23위를 하며 전 세계적으로 많이 플레이 된 곡이다.

2016 – Hotter Than Hell Train

 

2016 – Martin Garrix와의 콜라보 앨범 <Scared To Be Lonely>

Animals로 5년째 국내 모든 클럽을 울리고 있는 Martin Garrix와 함께한 이 곡은 EDM중에서도 빠르지 않은 비트의 곡으로 두아 리파의 소울 가득한 보컬이 두드러지는 매력적인 곡이다.

두아 리파의 단독 내한공연에서는 지난해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에서 다른 아티스트들과 섞여있을 때와는 완전히 다른 그녀의 모습을 발견할 것이다. 단독 공연은 페스티벌에 반해 아티스트 개인의 색깔이 훨씬 뚜렷하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올 5월, 두아 리파가 발산하는 짙은 아우라에 아찔하게 젖어보는 경험을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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