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이태원 사진 18장 + 영상 1편

요즘 핫한 이태원, 80년도에는 어땠을까?

이때까지만 해도 이태원은 ‘외국인들이 찾아갈만한 유일한 한국의 명소’였다.  남대문, 신촌, 인사동등은 말도 통하지 않았고 외국인들의 취향에 맞는 술집, 그러니까 유흥문화를 즐길 곳도 없었다.  하물며 강남은 제대로 개발도 되기 전이었다.  팝송이 끊이지 않았으며, 그야말로 히피들의 천국이었던 80년대의 이태원을 사진으로 감상해보자.  중2병 걸린 사람들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한가보다…

마지막에는 MBC에서 88년에 찍은 늬우스도 있으니 꼭 보길 (영상 퀄리티 실화냐..)

해밀턴호텔은 예나지금이나 똑같구나

 

이태원 80년대 지도

 

이태원 길거리
출처: 김남진 사진집 (이하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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