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샷 찍기 좋은 전시회 9월 Best 9~

들리는가. 인생샷이 당신을 부르는 소리가.


어디를 가도 좋은 가을날씨다.

가을의 향기를 느끼며 문화 시민 감성으로 9월 전시회 9개를 준비했다.

1. 더 퀸즈 시크릿

다른 설명은 필요없다. 이미 페북을 한번 휩쓸은 만큼 다양한 인생샷을 건질 최고의 장소이다. 사진 잘 찍는 친구를 꼭 데려가보자.

  • 전쟁기념관/ 10월 15일까지/ 10~18시
  • 요금:일반 15000원/ 학생(초중고)12000원

2. 모네 빛을 그리다 2

그림이 살아있는듯한 느낌을 주는 전시회다. 일반가격은 15000원이지만, 할인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곳이 많고, 문화의날에 방문하면 반값으로 할인하니 기억해두자! 오디오가이드도 대여 가능하다.

  • 본다빈치 뮤지엄/ 10월 29일까지/ 10~19시
  • 요금:일반 15000원/ 학생 10000원/ 유아 8000원

3. 무민 원화전

한국에서 최초로 무민의 원화를 접한다. 필란드 현지에서만 볼 수 있던 아트웍스와 일반인에게  미공개였던 토베 얀손의 오리지널 원작 350여점을 볼 수 있다.

  •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 9월 2일~11월 26일까지/ 11~20시
  • 요금:성인 13000원/ 중.고생11000원

4. The Selby House/즐거운 나의 집

친구의 집을 소개하듯 친근하게 담아낸 토드 셀비의 즐거운 나의 집. 미술관 입구부터 전시장 내부, 정원, 카페까지 즐거운 에너지로 가득찬다.

  • 대림미술관/ 10월 29일까지/ 화~일: 10~18시, 목,토:10~20시 (연장 개관)
  • 요금: 성인 6000원/ 학생(초중고) 3000

5. 헨 킴/ 미지에서의 여름

감성적인 표현의 헨 킴의 펜 일러스트작품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달과 별빛이 내려오는 전시회에서 힐링해보자.

  • 구슬모아당구장/ 10월 1일까지/ 화~일:13~22시
  • 요금:무료

6. 카페 소사이어티/ 끝나지않은 여름이야기

전시회 직원분들이 카페점원옷을 입고있다? 전시회 입구마저 카페 계산대처럼 되어있는 트랜디한 분위기의 전시회다. 28명의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있으니 참고하자.

  • 서울미술관/ 9월10일까지/ 11시~19시
  • 요금:일반 9000원 /대학생 7000원/ 학생(초중고)5000원

7.반고흐 라이브

대형 디지털 캔버스에 웅장하게 차있는 반고흐의 그림들을 볼 수 있다. 고흐의 방 작품을 그대로 구현해 놓은 공간도 있으니 인증샷 남기고 오자.

  • 영화의전당 다목적홀/ 9월24일까지/
  • 요금:일반 15000원 / 학생(초중고)12000원/ 아동 8000원

8.보그 라이크어 페인팅

‘보그’ 잡지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것이다. 보그 잡지에 실리는 세계 초일류 사진작가들의 작품과 보그에 올린 명작들을 볼  수 있는 전시회다.

  • 한가람미술관/ 10월 7일까지/ 11시~20시
  • 요금:성인13000원/청소년11000원

9. 앨리스전시회

인증샷이 필수인 앨리스전시회. 자칫 붐비는 시간에 들어간다면 앨리스가 아닌 헬리스 전시회일듯.. 사진촬영을 맘 편히 하고싶다면 사람이 적은 오전시간대에 가는것을 추천한다.

  • 서울숲갤러리아포레 2018년 3월1일(10시~19시)
  • 요금:성인 13000원/학생(초중고)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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